4년짜리 손님을 시민으로 — 대학도시 천안 청년 정착 AI
★ 주제 내 1순위천안은 단국대·호서대·백석대·상명대·한국기술교육대 등 대학 10여 개가 몰린 충남 최대 대학도시지만, 학생 대부분이 졸업과 동시에 수도권으로 유출된다. 즉 천안은 "인구를 유치할 필요가 없는 도시 — 이미 와 있는 청년을 붙잡기만 하면 되는 도시"라는, 전국에서 가장 극단적인 조건을 가졌다.
서비스 구조
- 정착 경로 예측 — 학사·취업·주거·소비 데이터(익명)로 "어떤 조건의 학생이 천안에 남는가"를 분석, 정착 결정 요인을 정량화해 시 정책에 피드백
- 개인화 정착 내비게이터 — 재학생에게 지역 기업 인턴·채용, 청년 주거지원, 창업 공간을 AI가 맞춤 큐레이션. 졸업 전에 천안과의 접점을 누적시키는 설계
- 원도심 × 청년 매칭 — 동남구 빈 상가 데이터와 청년 창업 수요를 매칭. 청년 정착과 원도심 재생을 하나의 루프로 묶음
왜 대상급인가
- "왜 천안인가"에 대한 답이 아이디어 자체에 내장 — 심사에서 이 질문이 아예 나오지 않음
- 청년 유출 + 원도심 쇠퇴라는 천안의 두 정책 난제를 한 구조로 해결
- 성과 지표 명확: 졸업생 지역 정착률 개선 목표치 제시 가능
- 공공(학사·인허가·주거) + 민간(채용 플랫폼·카드매출) 데이터 융합 요건에 정확히 부합
ONE-LINE PITCH"천안에 4년을 살고도 시민이 아니었던 청년들을, 데이터로 시민으로 만든다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