체류자를 정주자로 — 천안 정착 플랫폼
★ 확정 · 통합안천안은 단국대·호서대·백석대·상명대·한국기술교육대 등 대학 10여 개가 몰린 충남 최대 대학도시이자, 산업단지 외국인 근로자·유학생이 많은 도시다. 대학생도, 외국인도 "몇 년 살다 떠나는 체류자"라는 같은 구조 — 즉 천안은 "인구를 유치할 필요가 없는 도시, 이미 와 있는 사람을 붙잡기만 하면 되는 도시"라는 전국에서 가장 극단적인 조건을 가졌다. 이 체류자들을 정주자로 전환하는 3층 플랫폼.
3개 모듈
- ① 정착 내비게이터 (코어 · B2C) — 대학생 + 유학생·외국인 근로자에게 지역 기업 인턴·채용, 청년 주거지원, 행정 절차를 AI가 다국어 맞춤 큐레이션. 학사·취업·주거·소비 데이터(익명)로 "어떤 조건의 사람이 천안에 남는가"를 분석해 졸업·계약만료 전에 천안과의 접점을 누적시키는 설계
- ② 원도심 × 청년 창업 매칭 — 동남구 빈 상가 데이터와 청년 창업 수요를 매칭하고, "이 자리에 이 업종이면 생존확률 X%" 상권 진단을 결합. 청년 정착과 원도심 재생을 하나의 루프로 묶음
- ③ 정착 정책 시뮬레이터 (B2G) — 시 공무원용 백엔드 대시보드: "청년 월세지원을 5만원 올리면 정착률이 얼마나 오르나"를 시 보유 데이터로 시뮬레이션, 정책 효과를 근거 기반으로 검증
왜 대상급인가
- "왜 천안인가"에 대한 답이 아이디어 자체에 내장 — 심사에서 이 질문이 아예 나오지 않음
- 청년 유출 + 원도심 쇠퇴 + 외국인 정착이라는 천안의 세 정책 과제를 한 구조로 해결
- 시민용 앱(①②) + 공무원용 대시보드(③)의 양면 결과물 — "시민 편익"과 "정책 개선" 요건을 각각의 화면으로 충족
- 성과 지표 명확: 졸업생·외국인 지역 정착률 개선 목표치 제시 가능
- 공공(학사·인허가·주거) + 민간(채용 플랫폼·카드매출) 데이터 융합 요건에 정확히 부합
ONE-LINE PITCH"천안에 몇 년을 살고도 시민이 아니었던 사람들을, 데이터로 시민으로 만든다"